가더는 공격력을 더 올리는 장비로만 보면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 상위 사냥터에서 MISS가 병목인지부터 확인하세요.
MISS가 보이면 명중형 , 명중이 안정적이면 대미지형 을 먼저 비교하세요. 가더 하나의 표기 전투력보다 같은 몬스터 10분 처치 수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가더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9월 공개 가이드 기준 가더는 레인저·메이지·힐러 가 착용하는 장비로 추가됐습니다. 일반부터 전설 등급까지 존재하며, 희귀 이상에서는 명중을 보완하는 계열과 대미지를 높이는 계열을 비교하게 됩니다.
명중형을 먼저 볼 상황
- 상위 사냥터로 이동하자 연속 MISS가 눈에 띄게 늘어남
- 공격력은 올랐는데 같은 몬스터 처치 시간이 거의 줄지 않음
- 스킬 한두 번이 빗나갈 때 사냥 리듬이 크게 무너짐
- 하늘섬·신의 탑 같은 상위 콘텐츠에서 적중이 불안정함
이때는 대미지 옵션을 조금 더 붙이는 것보다 실제 공격이 들어가도록 만드는 편이 시간당 경험치와 재화 수익에 더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미지형을 볼 상황
MISS가 거의 없고 사망·MP 문제도 없는데 처치 속도만 아쉽다면 대미지형 가더를 비교할 시점입니다. 같은 버프와 사냥터에서 10분씩 돌려 전후 처치 수를 비교하면 표기 전투력보다 판단하기 쉽습니다.
명중 120·220 이야기는 ‘공식 컷’이 아님
9월 가더 관련 공개 기사에는 커뮤니티 실험을 인용해 영웅급 사냥터 약 명중 120 , 전설급 약 220 수준을 참고하는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하지만 몬스터·레벨·패치·스킬에 따라 달라지는 유저 실험 참고값 이지 공식 요구 수치가 아닙니다.